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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7일 센터 이벤트홀에서 예비창업자 및 AI에 관심 있는 울주군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수익을 부르는 AI 이미지 마케팅 디자인’ 6월 창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도구를 창업 마케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미지 생성 인터페이스 기초 △Custom GPTs(커스텀 지피티)를 활용한 제품 촬영 이미지 생성 △상세페이지·카드뉴스 제작 등 총 3개 실습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으로 AI 이미지를 생성하고 마케팅 콘텐츠에 바로 응용하는 실습 방식으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AI도구를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제품 이미지를 만들어보면서 창업 마케팅에 바로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실습 위주 강의라 이해가 빠르고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 창업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창업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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