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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7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교육’을 실시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7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환경교육센터 류정민 강사가 ‘지역의 에너지와 환경을 지키는 생활 속 실천활동’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행동 사례를 공유하며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친환경 생활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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