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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시는 25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56회 공예품대전’ 및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고, 대전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예품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각 40점과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공예인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로, 대전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매력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작 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공예인들의 열정과 정성이 담긴 우수 작품들이 대전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작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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