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한마음대회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3 2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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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청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북구는 3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사회복지법인 어울림복지재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쉼표와 음표 사이, 복지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연 리플러스인간연구소 소장의 '연결의 대화' 주제 강연, 방송인 전선민과 함께 하는 사연 콘서트 '당신의 이야기가 노래가 됩니다'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북구 관계자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처우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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