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에 별이져도 / 이감효 시인
꽃잎이 지고나면 계절은 향해오고
하나에 별이져도 하늘은 그대로네
사람은 마음성기어 사랑으로 메우리

이감효 시인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양 문화의 공간, 별빛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소 시조를 좋아해 시조 창작 활동에 열심이다.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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