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에셋 선물옵션거래 안심보장서비스로 고객 안전거래 강화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08: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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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해외선물옵션업체 조은에셋은 6일 신속하고 정확한 선물거래 정보제공과 대여계좌 사용 시 우수업체를 선별하여 투자자들에게 알려주는 안심보장서비스에 가입돼 있어 고객의 안전한 자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휴업체와는 보증금이외에도 해당업체의 자금력 및 안전유무 등을 고려하여 상황을 체크하고 고객들이 서비스의 질을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혹여 라도 불합리한 피해가 발생될 시 100%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와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의 변화뿐만 아니라 투자형태의 변화로 은행권의 비대면 계좌개설을 비롯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PC와 모바일을 이용한 투자자들이 늘었다.

주식투자와 더불어 다각적인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코로나19사태의 영향으로 선물거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

조은에셋 관계자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증권사와 연계된 실거래 매매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선물거래는 현재 미래 상품의 가격을 정하고 미래 일정시점에 상품을 인도하고 대금을 결제하기로 약속하는 거래이다.

서로 간의 가격 조율을 통해 일정기간 뒤의 특정상품을 그 특정가격에 인도 인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로 어떤 상품에 대한 계약을 미리 체결한 후 그 가치가 오를 것을 기대하여 어떤 상품에 대한 계약을 미리 체결해 이익을 낸다.

미래의 가격 움직임이 예측과 맞으면 이익을 보게 되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반면 틀리면 손실을 보게 되어 투자원금의 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자산가치의 변동이 심한 투자로 손실은 투자자 귀속이므로 투자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조은에셋 야간선물옵션 운영은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와 연계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kospi200선물을 거래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해외선물의 경우 일반 주식시장에 비해 거래량이 30배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로 투자선택의 폭이 크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선물거래는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데 증거금으로 진입장벽이 높아 대여업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대여업체인 조은에셋은 우수하고 안정성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투자자에게 알려주는 안심보장서비스에 가입된 유사투자자문업 및 통신판매사업 등록업체다.

또한 국내외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간편하게 투자 상품과 다각도로 검증하고 건실한 우량의 재무구조 업체들만을 고려해 연결.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투자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은에셋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시장의 공정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하며 어디에도 편중되지 않는 중립적 위치에서 건강한 투자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 할 수 있도록 ▲실시간 무료상담체제운영 ▲100%책임보상제 ▲안전거래 매칭서비스 ▲최상의 HTS, MTS로 정확하고 빠른 체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선 기술력과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뢰와 믿음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조은에셋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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