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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상반기 정기교육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는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적인 환경개선과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12일 동해시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감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신 식품위생법령과 지도·점검 활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외부 전문 친절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응대 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고객 응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뮬레이션 및 체험형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현재 동해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6명으로, 지난해 총 1,976건의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해 62건의 위반 업소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감시원들은 반기별 정기교육과 함께 직무 수행 시 수시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식품위생 관련 최신 동향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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