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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구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남동구는 구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5~10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026년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전했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 격년 주기로 진행되며, 짝수 해인 올해는숙박·목욕·세탁업 286개 업소가 대상이다.
평가항목은 3개 영역(일반현황, 준수현황, 권장 사항) 30~44개 항목으로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일반관리) 등급으로 나눠 구청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녹색 등급(최우수) 업소 중 The Best 업소를 선정해 해당 업소에는 지정 현판을 수여하고 홈페이지 및 SNS 홍보를 지원하며, 황색·백색 등급 업소는 Level up 등 추가적인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위생 관리 수준을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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