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아태교육문화 연맹과 함께한 2021 국제미래산업대상 시상식 개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9 12: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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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미래”시상, 비대면 시상식으로 개최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은 아태교육문화연맹과 함께 학생들의 바른 미래직업 설계관 추구를 위한 CSR, 미래기술, 일자리 등 새로운 분야로의 미래직업에 대한 꿈의 설계를 통해 본인의 소질과 적성을 분석하는 ‘2021 국제미래산업대상(구.국제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을 개최하였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에 부응하며 수상자 발표는 10월 16일 수상자 발표를 개별 통보하고 비대면으로 개별 시상을 진행한다.

2021년 “제8회 국제미래산업대상”은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초·중·고·대, 일반인”의 자신들이 바라는 직업관의 가치증진과 직업의 스토리 상상을 통한 구체화 적인 직업설계를 마련하는 장을 선보였다.

“국제미래산업대상” 강현직(전 전북개발원장) 심사위원장은 “초중고생을 비롯한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산업의 변화와 그에 부응하는 직업의 변화를 예고하며, 능동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시대에 맞는 인재상을 배출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가자의 미래 직업관이 뚜렷하며, 우수 사례가 많았다.”라고 개최에 대해 평가를 하며 “수상자들의 우수 사례에는 4차 산업과 연계된 빅데이터큐레이터,

사이버도시분석가, 스마트건설전문가 등의 직업과 육아심리관리사, 바이오, 디지털닥터 등 보건의료분야의 직업설계에 대한 직업의 다양성 실험 정신이 높았다.”라고 지원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라고 수상작 총평을 했다. 이번 대회는 최종 수상 후보들과 멘토에게 미래지향적 대회의 취지에 맞춘 비대면 대회의 의미를 부여하였다는 자문단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로는 장혜원 외 40명이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개인 수상을 진행한다. 수상자 대표로 선정된 장혜원 학생은 “저는 서문여고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는 미디어 전공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다양하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8일 KBS 특집 지구의 경고를 시청하면서 우리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지구를 잘 사용하고 다른 이의 삶을 돌아봐야 하는 환경을 지키는 이이 우리의 의무란 말이 가슴에 훅 들어왔습니다. 방송영화제작, 미디어를 전공 하고 싶은 내가 할 수 있는 상상을 하고 각 지역의 해양 관제사에서 일하는 ‘프로듀싱관제사’란 직업을 생각했습니다.

지역 해양의 개체를 미디어 관찰을 하면서 전 세계의 지역을 통합하는 UN 기구가 될 수 있는 해양미디어관제센터의 생활을 상상하면서 제 서른 살을 상상해봤습니다. 저는 제 꿈을 위해 현재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면 해양 관련한 미디어 자격증과 해양 생태에 대한 전문적인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간적으로 청년들이 지구 해양 생태계의 관심을 위한 공공활동을 위한 단편영화도 만들고 국제 미디어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김영배 이사장은 “2021년 포스트 코로나 19 이후 신직업의 개념으로 미래 5년이 앞당겨진 현실을 실감 할 수 기회였다”라며, “이번 비대면 행사의 진행은 한국NCS자격개발원의 시스템 기반으로 지금까지 있었던 오프라인 행사를 비대면으로 성공적인 진행에 조금 더 발전적인 모델을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고, 앞으로는 오프라인 및 온라인의 융합 비대면 솔루션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된 회의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을 계획하게 되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 국제미래산업대상은 예방의학보건학회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중요성이 더욱 커진 보건, 바이오, 제약 부문을 강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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