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두부 만드는 사람들(두만사)' 주거지역 성공 창업 아이템 인기 끌어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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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사 판매 두부제품은 100% 국산콩이 원재료


소자본창업 '두부 만드는 사람들(두만사)' 주거지역 성공 창업 아이템 인기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 대출 증가폭이 두 배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6월 기준 대출 잔액이 84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다른 경제주체와 비교해도 급증세를 보인다.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며 자영업 상황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폐업하거나 부채에 허덕이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다.

창업 시장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 와중에도 지역밀착형 소규모형태의 아이템 중에 테이크아웃 브랜드들의 선방이 창업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대형 쇼핑몰, 백화점의 집단 감염이 일상화가 문제 되어 주거지 지역 소매 구입 비율이 증가 하는 것이 큰 영향을 보여 주고 있다.
 


작년 코로나 이후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곧 80호점 돌파가 예상되는 ‘두부 만드는 사람들’의 성장은 주거지 지역 밀착형 오픈과 전염병으로 먹거리가 중요한 시대에 맞물려 매장 내에서 국산콩100% 두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 어르신들이 예전 시장에서 드신 식감, 건강식품, 면역력 고품격 두부로 알려져 지역 맘카페에서도 브랜드의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며 창업 대기로 이어지고 있다.
 
두만사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한 천연간수만 고집하며 마늘, 매실, 백련초 등을 활용한 천연식물류 조성물의 두부 응고제로 고품격 프리미엄 바이오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창업을 결심하면 투자금에 맞는 상가도 찾아봐주며 봐둔 상가 있으면 가맹 계약 전이라도 사전 상권 분석을 창업상권분석전문가1급 자격증도 소유한 직원의 상세한 현장 상권 분석 브리핑도 받을 수 있다. 5천만원 창업 대출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구분 없이 방역 수칙이 강화된다.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른 풍선 효과와 휴가철 이동으로 비수도권 유행 확산이 우려 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악재까지 겹쳐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는 1인 창업이나 소규모 자본창업, 여성창업 등으로 답을 찾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면서 여성창업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여성창업자들 특성은 희망 분야내 브랜드 컨셉과 차별화, 본사의 운영 시스템 등을 따져 창업 브랜드를 선택하고 있다.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배달 음식점이 뜨고 있는 레드 오션으로 경쟁이 치열해서 포장 및 테이크아웃 형태의 인건비 부담을 없앤 1인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례로 즉석 수제두부&콩국물 판매 전문점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을 들 수 있다.  

 

두만사에서 판매하는 두부 제품은 100% 국산 콩을 원재료로 하는 것은 물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미네랄이 풍부한 남해 지하염수 간수,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 응고제를 첨가하여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두부의 맛은 물, 콩, 간수가 결정적인데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조합이고,영양적인 가치가 높다는 점에 주부, 1인가구, 맞벌이족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팩으로 포장하여 판매하는 두부 제품과의 차별성도 주목할 만 하다. 두만사는 야채두부를 비롯해 인삼두부, 표고버섯두부, 흑임자두부 등 각종 영양소와 몸에 좋은 식재료들과 혼합하여 만든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두부가 사계절 내내 꾸준한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여름철은 콩국물 판매가 성수기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날씨가 더워질 때 찾게 되는 콩국수용으로 콩국물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게 되는 5~10월은 두부 포함된 콩국물 매출이 높게 발생한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인 상권은 유동인구가 많아 기본적으로 매출 형성에는 용이하지만 그만큼 점포 구입비용과 임대료가 비쌀 뿐만 아니라 인건비 부담도 크다"며 "반면 일정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 아파트 단지 등 지역 상권 및 동네상권이라면 초기 투자금 및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만사는 동네 상권의 10평대 소규모창업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며 육체 노동 강도가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남자는 물론 여자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고려해보셔도 좋다"며 "여름 성수기에 매출을 기록하는 것 이외에도 웰빙 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동네, 지역 상권의 특성상 단골을 대상으로 영업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만사는 지난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바 있으며 해당 브랜드를 런칭한 (주)공존컴퍼니는 20년 두부 장인이자 '대한민국 한식대가' 수여를 받은 노정욱 대표이사부터 전 직원이 두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31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형 평수의 창업 형태로 대형 평수의 상가 공실률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견해다. 소형 평수라 해도 특징 없는 식음료 업종과 유사한 배달 아이템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실정이다. 최저 임금 인상과 코로나 영향 등이 복합적 결과로 해석된다.
 
결과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은 1인 창업이 가능하고 유행에 덜 민감하며 포장, 배달 등의 형태 즉 소규모 창업 아이템 에 브랜드의 차별성이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두부 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은 매장 내에서 100% 국산콩으로 건강한 수제 두부를 만들어 파는 브랜드이며 론칭한 ‘공존 컴퍼니’는 두부 기계 전문 제작회사로 20년 업력의 회사인데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착한기업’으로 선정 되여 작년3월 가맹 사업 착수 곧 80호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선정 사유는 첫째, 프랜차이즈의 주된 수입인 주재료인 콩을 본사에서 받거나 또는 점주가 자체 구매도 가능하여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해주고 있고 둘째, 매장 공사도 본사 필수 가 아닌 점주도 직접 할 수 있게 하여 일반적인 재료의 강요와 본사만 공사 하는 시스템을 상생의 시스템으로 개선하여 선정 되었다 한다.


두부 한판이 3kg로 만들고 있어서 타 아이템에 비해 노동 강도가 심하지 않아 현재 80% 이상이 여성 창업자들이며 맛이 좋아 90% 이상의 재구매율로 선호도가 높고 오픈 하는 곳마다 단골 고객들까지 창업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두만사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하여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부드러운 맛을 내는 천연간수만 사용 하고 있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콩국수용 콩물에 이유식까지 선호도가 좋아 오픈 시점이 여름 성수기에는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여성창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창업 대출은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홈페이지(www.dubud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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