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마트 김영수 대표 세계 최초 공짜 쇼핑 플랫폼으로 "연매출 1000억 중견기업 목표"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6-30 1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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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공짜 쇼핑몰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 눈길

 

▲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촉진을 위해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제로마트(대표이사 김영수) ”세계 최초 공짜 쇼핑 플랫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는 “세계 최초 공짜 쇼핑 플랫폼”을 론칭하였으며, 회원가입만 하면 구입 시, 구입금액 100%를 통합상품권(티켓트리 할인권)으로 돌려준다고 한다“며 제로마트 모든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 시 대형마트, 편의점, 치킨, 피자, 요식업, 주유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상품권을 100% 페이백 한다“고 밝혔다.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는 공짜 쇼핑 플랫폼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매출 확대로 연 매출 1,000억 중견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영수 대표는 모든 생활 필수용품과 서비스 상품이 모두 무상이 되는 획기적인 New쇼핑 세상이 열렸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제로마트 쇼핑 플랫폼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초기 소셜커머스처럼 오프라인 매장들의 상품 구매도 가능하다”라고 했다.

공짜 쇼핑 플랫폼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제로마트는 고객과 입점한 소상공인, 판매자 모두가 행복한 플랫폼을 개발해 상생의 플랫폼혁신을 이끌고자 한다고 말한다.

 

 

또한, 공짜 쇼핑몰 오픈 기념 론칭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입점하는 벤더들에게 입점 금액 100%를 통합상품권을 증정한다고 한다.

“제로마트는 고객과 소상공인,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쇼핑시스템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로마트는 올해 2분기 이후에도 모든 생필품부터 서비스 상품 등 다양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확대 및 온라인 상품권 등을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제로마트는 온라인 채널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연간 매출 규모를 오는 2025년까지 2000억 원대로 올리겠다는 목표도 내놓았다.

 


이어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는 “소상공인, 벤더들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언론을 가지고 있으며, 공짜 쇼핑몰 플랫폼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 향상에 노력해 입점한 소상공인, 기업의 소득증대와 판매 용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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