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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 대비 차집관로 일제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운영지원처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23일간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위해 차집관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공단은 대구시 내 8개 구·군의 하수를 최종적으로 모아서 처리하는 하수처리장 8개소, 차집관로 238km, 우수토실 550개 등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운영, 점검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하수처리시설 손상, 주변 지반침하, 시민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체 차집관로 238km 중 점검 우선순위가 높은 138.5km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전문적인 현장 중심의 일제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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