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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연제의 책’선정…선포식 및 북토크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연제구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 구민 투표를 거쳐 ‘2026년 연제의 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선정 도서는 △일반분야 '엄마와 헤어지는 중입니다'(이강선 저) △어린이분야 '거짓말주의보'(이경아 저) △만화분야 '나의 열두 살에게'(소복이 저)이다.
구는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연제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구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제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선포식 1부에서는 축하 공연과 함께 연제의 책 선포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선정 도서의 저자인 이강선・이경아・소복이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포식 참여 신청은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연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독서 릴레이’를 운영한다.
독서 릴레이는 7월 11일부터 연제도서관, 연제만화도서관 및 연제구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밤골, 배산, 솔벗, 해맞이, 토곡어린이)에서 참여 신청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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