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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청년과 지역의 아이디어가 '모두의 창업' 첫 문을 열었다.
· 신속 심사로 첫 합격자 130명 선정
· 전체 합격자 중 청년층 63.8%, 비수도권 72.3% 참여
· AI 기술 접목·로컬 창업 아이디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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