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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방문간호사와 함께 건강습관 기른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이천시보건소는 4월29일부터 6월17일까지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7명의 방문간호사가 이천시 관내 65세이상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비롯해 영양, 운동, 약물관리, 우울 및 맞춤형 건강상담 및 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튼튼다리 근력운동 교실’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16명 내외를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영양 교육을 매주 수요일 8회에 걸쳐 운영한다. ▲ 유연성·평형성 몸풀기 (스트레칭) ▲ 하체 근력 게임 (발로하는 컬링 등) ▲의자 활용한 하지근력 운동 ▲ 서서하는 하지근력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방문간호사들이 직접 진행한다.
또한 운동 교실 전·후 대상자의 혈압·혈당·체성분 및 보행(TUG) 등 평가하여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천시 보건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근력운동·균형 운동이 어르신 낙상 예방 안전에 중요한 요인으로 꾸준한 근력운동을 통해 안전과 건강을 유지하시기를 바라며, 방문간호사들이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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