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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충청북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홍보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영역을 넓히고, 장애인 학습자의 실질적인 학습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1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2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참여 지원 및 학습 접근성 강화 △(3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실무자 네트워크 운영 지원 등 총 3개 유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다.
유형별 주요 내용은 △(1유형) 장애 유형·연령·학습 수준 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2유형) 이동과 의사소통, 학습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 인력 및 환경적 지원 제공 △(3유형) 장애인 평생교육 유관기관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26일까지이며 세부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충북인평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인평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0개 기관을 선정하고 기관당 최대 4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태종 원장은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장애인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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