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사업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는 10일 관내 무더위쉼터 9개소에서“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안전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1동 관계자는“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께서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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