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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사업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사업은 최일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며 심신을 재충전했으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유대감을 강화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만우 회장은 “이번 힐링사업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에너지가 됐기를 바란다”며 “종사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복지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회원 간 연대 강화, 전문성 제고,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30여 명의 회원이 관내 사회복지기관에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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