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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형 청소년 공간 7월 특화프로그램 ‘디지로그 그라운드’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대정청소년수련관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7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디지로그 그라운드(Digilog Ground)’는 디지털(digital) 기술과 아날로그(analog)의 합성어로 미래형 청소년 공간의 인프라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관내 청소년 및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바닥을 밟으며 즐기는 증강현실 게임과 VR 기기를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정, 사이클, 골프 미디어 운동 프로그램인 ‘내 몸을 깨워라!’ ▲실감미디어를 배경으로 활용하는 이색 네컷사진 셀프스튜디오 ‘포토부스 청춘필름’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전자 도서를 열람하는 e-북카페 ‘다독다독’ 등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풍성함을 더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대정청소년수련관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건강한 체력까지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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