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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어보드 발대식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7월 2일 제4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 주니어보드란 직원(실무자)들로 구성된 회의체로 정책과제 이행 및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경영진에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2023년 제1기 혁신 주니어보드 2개 팀과 2024년 3개 팀, 2025년 3개 팀에 이어 2026년에는 2개 팀(GD, 야호랑이)이 각각 디지털 혁신과 공공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발대식은 김재광 이사장과 주니어보드 참여자 간 면담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광 이사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 혁신 주니어보드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니어보드 활동 과정에서 타 직무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어 창의적인 개선방안이 도출되도록 힘써 주시고, 공단 차원에서도 여러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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