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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제401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01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간다.
기획경제위원회는 22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례안 등 안건 2건을 심사하고, '수원시 더함파크 관리위탁 기간 갱신 동의안'과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을 각각 원안가결했다.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에는 수원시 연화장 봉안담 추가 조성과 고색동 1153번지 공유재산 매각 건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안건별 필요성과 타당성,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시민 편익과 재정 건전성을 함께 고려한 심사를 진행했다.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은 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모든 분들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23일 의정활동 자료 수집을 이어가며,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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