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 개최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8 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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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안전·청결한 민박으로 도민체전 손님 맞이 앞장
▲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진안군은 18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 및 숙박업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해 친절 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한 숙박 환경 제공을 결의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행사는 ▲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 결의문 낭독 ▲ 소방·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진안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민박 운영자 한 분 한 분이 진안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합리적인 요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9. 4.~9. 6.) 및 장애인체전(9. 18.~9. 20.) 성공 개최를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집중 안전점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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