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민간 사회복지사 역량강화교육 추진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5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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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무교육통해 현장 종사자 전문성 제고 나서
▲ 남원시, 민간 사회복지사 역량강화교육 추진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6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리산소극장(시립도서관 4층)에서 관내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제2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2회차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복지행정'을 주제로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강사로 나선 강성희 한국AI디지털교육협회 협회장은 복지 현장에 AI를 접목하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곧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 실현의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의 전문성과 품격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반기에 남은 역량강화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7월 16일에는 박인수 토탈웰니스 대표의 ‘갈등관리와 힐링소통을 통한 변화의 실천’, 9월 10일에는 김명숙 밸류업컨설팅 본부장의 ‘나를 돌보고 현장의 활력을 찾아가는 실천’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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