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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함안군 악양생태공원ㆍ평기늪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함안군은 지난 4월 30일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가 함안 악양생태공원과 평기늪 일원에서 기업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연을 지키는 한 걸음’ 사업으로,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악양생태공원과 평기늪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 생태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함안군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공간인 악양생태공원과 평기늪의 환경 보전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관계자는 “이웃을 돌보고 자연을 지키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함안군을 찾아 환경보호활동에 동참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는 지난 1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600만 원 상당을 함안군에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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