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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광역시교육청, ‘은둔‧고립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30일, 사단법인 행복공장 및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은둔‧고립 학생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전문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가정이나 사회로부터 단절되는 등 다양한 위기에 처해 있는 학생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성찰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은둔・고립 학생 통합 지원 모델 구축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학업중단학생 회복 기반 프로그램 운영 및 학업 복귀 지원 ▲교원의 치유 및 회복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성찰 및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학생 성장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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