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 달천철장 공공와이파이 구축 완료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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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북구청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북구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인 달천철장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완료,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달천철장 와이파이 구축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제안사업으로 제출됐으며, 북구는 2천8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근 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 완료로 달천철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데이터 비용 부담 없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정보 검색과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활동 편의성이 높아지게 됐다.

북구 관계자는 "달천철장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달천철장의 이용 만족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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