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 남가좌2동 명지대앞골목형상점가 먹거리 즐길 거리 가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대문구 남가좌2동은 7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동주민센터 앞 광장에서 ‘명지대앞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주관으로 ‘제3회 놀다, 가게’ 행사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골목이 맛있어지는 밤!’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되는 축제로, 골목상권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6월 25일∼7월 4일 기간 중 행사 참여 업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행사 당일 구매영수증 확인 후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증정 상품권은 1인 1매로 한정되며 업소별 영수증 합산은 가능하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골드바를 잡아라’ 경품 추천 이벤트도 응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민노래자랑’에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4일 정오까지 휴대전화 문자(010-6470-9399)로 신청해야 한다. ‘골목 안주 페어’와 ‘스탬프 미션’ 등의 부대행사에도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명지대앞골목형상점가 상인회 김창민 회장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놀다, 가게’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정 남가좌2동장은 “지역 상권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경제공동체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가좌2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