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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 접수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을 오는 7월 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수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대상은 시민 불편사항을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해결했거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사례다. 다만, 단순 칭찬 또는 단순 민원처리 정도의 사례는 제외된다.
추천은 창원시 홈페이지 내 ‘행정정보'plus 적극행정'적극행정 공무원·사례 시민추천’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라면, 창원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기간제노동자·지방공공기관 직원도 추천범위에 포함된다.
시민이 추천한 사례는 적극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민 온라인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로 최종 확정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은 시민 우선의 행정을 실현하는 핵심 가치”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창원특례시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 중이며,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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