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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행정동우회 캠페인 및 결의대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사하구 행정동우회(회장 권수혁)는 지난 7월 3일 회원 20명이 참여해 도시철도 하단역 주변에서 “여름철 무더위 취약계층, 고독사 위기가정, 생계 곤란 가정을 찾아 알려주세요” 홍보와 “천혜의 자연경관, 특별한 경험 사하구로 힐링하러 오세요” 등 사하구 명소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주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활동을 4년 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2026년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활동 결의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사하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시니어’는 퇴직 공무원들의 행정적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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