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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중구, 선박화물 검수원 1기 훈련생 수료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2026년 6월 19일 오후 4시 중구 청년마루에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 17명이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23일에는 ‘㈜국보기업’, ‘㈜해사공사’, ‘㈜해양공사’, ‘㈜미성에스엔피’, ‘(합자)신양선박대행사’, ‘(주)범아상사’ 의 입사 면접이 예정되어 있어 1기 훈련생들은 선박화물 검수원으로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저희가 준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훈련생들의 앞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수료식이 끝이 아니라 훈련생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었으면 한다”고 1기 수료생들을 응원했다.
오는 7월 20일부터 원도심 특성화고(부산디지털고등학교,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2기 사업이 진행되며, 10월에는 올해 마지막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3기 훈련생은 부산에서 정착하고 싶어하는 구직 활동 중인 일반 청년과 40~45세(일부)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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