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비 추진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11: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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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호수 일대 집중 정비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비 추진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관내 학교와 호수 주변 일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환경정비에는 광교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학교 주변과 인근 호수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미수거 폐기물 재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무단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도 힘을 보탰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함께할 때 만들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젊게, 아름답게, 특색있게’ 광교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와 생활실천 홍보를 꾸준히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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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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